구조적김밥 소개

주인장은 김밥, 샌드위치, 타코, 월남쌈을 좋아합니다. 오랫동안 이 음식들의 공통점을 한 단어로 정의할 수 없었는데요, 신나무라는 친구가 '구조적'이라는 단어를 발굴해주었습니다. "부분이나 요소가 어떤 전체를 짜 이룸"이라는 뜻의 구조라는 단어는 김밥의 속성을 완벽하게 표현합니다 (참고로 햄버거나 잡채, 비빔밥은 구조적이지 않습니다). 구조적김밥의 이름을 지어준 신나무에게 심심한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비정기적으로 엽니다. 주로 목요일 늦은 6시부터 9시까지.
수용인원 최대 3인. 주인장 포함 4인.
방문을 원하시는 분은 최소 일주일 전에 예약해주세요.
알러지나 안먹는 음식 등 식사시 제한사항을 미리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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